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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주포 데이본 제퍼슨이 1차전이 끝난 뒤 퇴출된 상황이다. 시리즈 전적 1승2패. 대다수 전문가들이 모비스의 우세를 점쳤다. 하지만 LG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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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는 양동근 박구영 함지훈 문태영 라틀리프, LG는 메시 문태종 김시래 양우섭 김종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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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쿼터에도 시소게임이 이어졌다. 2쿼터 중반 모비스 아이라 클라크의 연속 슛이 터지면서 27-26으로 쫓겼으나 문태종 김종규 김영환의 자유투를 앞세워 33-30, 3점을 리드한 가운데 전반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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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승부는 마지막 4쿼터에서 갈라졌다. 1점차로 쫓기던 LG는 김영환 양우섭의 연속 3점 슛으로 달아났고, 모비스도 매섭게 따라왔다. 7분여를 남겨놓고 있는 상황에서 62-59 LG의 리드. 문태종의 3점 슛이 터지면서 65-59로 점수를 달아나자 송창용이 3점슛으로 응수했다. LG는 30여초를 남기고 79-75로 쫓겼다. 이때 김시래가 2점슛을 성공시켰고, 창원팬들의 함성이 쏟아졌다. 승부는 종료 30여초를 남겨놓고 갈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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