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메오네 감독은 2011년 그레고리오 만사노의 뒤를 이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지휘봉을 잡았다. 시메오네 감독은 부임 첫 해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데 이어 이듬해에는 UEFA 슈퍼컵과 코파델레이를 차지했다. 세번째 시즌에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과 유럽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이끌며 명장 반열에 올랐다.
Advertisement
엔리케 세레소 아틀리티코 마드리드 회장은 "시메오네 감독은 이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대변하고 있다. 시메오네 감독은 열정과 노력, 고귀함 까지 갖췄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색깔과 잘 맞아 떨어진다"며 재계약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시메오네 감독과의 재계약에 성공하며 향후 전성시대를 유지할 수 있는 확실한 토대를 마련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