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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연 연기 속 검은색 다이너마이트에 '201504XX'라는 날짜를 알리는 문구가 표시된 이미지는 4월 중 YG의 첫 프로젝트가 선보일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폭발력'을 의미하는 다이너마이트라는 이미지의 등장이 YG 첫 주자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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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완전체'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빅뱅과 더불어 지난해부터 신곡을 준비해왔던 싸이, 또 지난해 신인상을 휩쓴 위너와 YG의 새 보이그룹으로 데뷔를 준비중인 아이콘, 예상보다 데뷔가 지연되고 있는 걸그룹 등 기대를 모으는 팀들이 많다. 여기에 악동뮤지션, 이하이 등 또 다른 소속 아티스트들의 컴백도 예상되고 있는 시점이라 팬들의 기다림과 궁금증이 극에 달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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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티저 공개와 함께 가수들의 컴백 시기에 민감한 가요계 역시 강력한 음원 파워를 과시하는 YG 소속가수들의 연이은 출격 행보에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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