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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는 24일자 뉴욕타임스 기고문을 통해 난소암 예방을 위해 자신의 난소와 나팔관을 모두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자신에게 유방암과 난소암 위험을 높이는 BRCA1 변이유전자가 있으며 난소암 발병 확률이 50%에 달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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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유방절제술을 받은 졸리는 이번에 난소와 나팔관을 모두 제거하게 되면서 폐경기가 찾아오며 더이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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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안젤리나 졸리는 "수술을 해도 여전히 위험은 남아있다. 자연적으로 면역 체계를 강화할 방법을 찾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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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난소·나팔관 제거 안젤리나 졸리, 난소·나팔관 제거 안젤리나 졸리, 난소·나팔관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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