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아시안필름어워즈 여우주연상
배우 배두나가 누드톤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배두나는 25일(현지시간) 오후 마카오 베네치안 극장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안필름어워즈(AFA)에 참석했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서 배두나는 가슴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난 누드톤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특유의 분위기와 동안미모를 과시한 배두나는 은은한 섹시미까지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배두나는 이날 공리, 조미, 칼키 코출린, 미야자와 리에, 탕웨이 등 쟁쟁한 여배우를 제치고 영화 '도희야'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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