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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회장은 충주에 위치한 ㈜아로마무역 신축 물류센터를 비롯 수도권 인근의 '양키캔들' 가맹점을 시찰한 후 향후 사업 방향 및 아시아 지역 프랜차이즈 전개 등 심도있는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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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회장은 "한국은 전 세계에서 향기를 사랑하는 가장 아름다운 나라"라며 "아시아지역 최우수 파트너인 ㈜아로마무역과 함께 직접적인 투자방식 외에도 OEM, 기술교류,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방식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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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숙 아로마무역 대표는 "미국 자덴그룹 양키캔들 회장단 방문을 계기로 국내에 올바른 향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예정"이라며 "50여년간 명맥을 이어 온 미국 양키캔들의 제조 기술과 마케팅 기법을 활용해 선진 향 문화를 국내에 접목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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