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미랄렘 피야니치(AS로마) 영입전이 힘을 받게 됐다.
리버풀이 피야니치의 영입을 원한다는 것은 더이상 비밀이 아니다. 리버풀은 지난 여름과 1월이적시장에서도 피야니치의 영입을 추진했다. AS로마의 반대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리버풀은 올여름에도 다시 한번 피야니치의 영입을 시도할 계획이다. 영입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27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르 델로 스포르트는 피야니치가 AS로마를 떠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피야니치는 지난 여름 2018년까지 재계약을 맺었지만, 새로운 도전을 위해 AS로마 대신 다른 클럽을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로 무대를 옮기는 스티븐 제라드를 대신할 플레이메이커 영입을 노리고 있다. 피야니치를 점찍었다. 피야니치의 연봉은 400만유로 수준으로 리버풀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다. 문제는 이적료로 AS로마는 3700만파운드를 원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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