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네이션스컵을 품에 안은 코트디부아르가 앙골라를 제압했다.
코트디부아르는 27일(이하 한국시각)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의 스타드 펠릭스 우푸에 부아니에서 열린 앙골라와의 친선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코트디부아르는 윌프레드 보니, 제르비뉴, 야야 투레 등 정예 멤버가 출격했다. 앙골라는 적수가 아니었다. 전반 24분 비에라의 선제골에 이어 후반 44분 칼루가 페널티킥골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코트디부아르는 지난달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가나를 꺾고 1992년 대회 이후 23년 만의 정상을 탈환했다. 우승 후 첫 A매치에서 승리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코트이부아르는 30일 적도 기니와 또 한번 친선경기를 치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