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그룹 빅스의 엔이 술자리 최악의 여자 스타일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에서는 '총각들을 미치게 하는 그녀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엔은 "여자들은 자신이 스킨십을 하면 남자가 무조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술자리 최악의 여성 스타일을 밝혔다.
엔은 "술을 마시던 중 여기저기 만지는 여자가 있다"고 충격 고백을 했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은 "여기저기?", "구석구석은 어디를 말하는 거냐?"라며 적나라한 질문을 쏟아내 엔을 당황케 했다.
이어 엔은 "회식을 하던 중 자꾸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얘기를 하던 스태프가 있었다"면서 "나중에는 허벅지를 주무르기(?)까지 해 정말 난감했다. 그런 여자는 정말 최악이다"고 술자리에서의 도 넘는 스킨십에 불만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에 개그맨 조세호는 "난 (스킨십 하면) 좋은데?"라며 엔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