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션 컴백설
원조 힙합 아티스트 지누션이 11년 만에 컴백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27일 한 매체는 복수의 뮤직비디오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지누션이 오는 4월 중으로 신곡을 선보인다. 현재 신곡 뮤직비디오와 관련한 여러 작업을 진행 중이다"라며 "이로써 지난 정규 4집 이후 11년 만에 신곡으로 팬들과 만나게 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5일 공식 블로그인 YG라이프에 'WHO'S NEXT' 티저 이미지를 공개, '2015년 4월1일' 문구를 통해 2015년 첫 주자가 내달 1일 컴백할 것을 알렸다. 이에 빅뱅, 싸이, 위너, 아이콘, 신인 걸그룹 등 중에서 누가 티저 이미지의 주인공일지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그러나 이 주인공이 지누션이라는 보도를 두고 YG는 다른 매체를 통해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지누션은 최근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 출연해 10년만의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지누션 컴백설' '지누션 컴백설' '지누션 컴백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