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
'순수의 시대'가 IPTV 서비스를 시작했다.
개국 7년,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 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 '순수의 시대'가 3월 26일부터 IPTV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제껏 보지 못한 강렬한 19금 성인사극의 탄생이라는 평을 받은 '순수의 시대'는 IPTV, 디지털 케이블, 온라인과 모바일 VOD 서비스에 돌입했다.
SK Btv, KT olleh tv, LG U+ tv, 디지털 케이블 tv 등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편안하게 '순수의 시대'를 즐길 수 있다.
3월23일부터 네이버, 호핀 등 온라인과 모바일 플랫폼에서는 예약구매를 시작했고, 관람하는 고객에게 쿠폰을 지급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조선판 욕망과 야망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본격 19금 사극다운 수위 높은 노출 연기로 화제를 모은 '순수의 시대'는 신예 강한나의 매혹적인 연기는 물론, 세 남자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오가는 관계 속에서 등장하는 파격 정사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장 동시개봉으로 진행되는 IPTV, 디지털 케이블, 온라인과 모바일 VOD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서 관객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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