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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을 통과해야 내년 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AFC U-23 본선 진출이 가능하다. 조 1위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신 감독은 "올림픽팀이 나가는 첫 관문이다. 상대적으로 약한 팀인데 준비를 잘해서 조 1위로 통과하겠다"고 했다. 신태용호는 동티모르(29일), 인도네시아(31일)와 2, 3차전을 치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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