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NBA 정규리그 MVP에 빛나는 케빈 듀란트가 시즌아웃됐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28일(한국시각) 듀란트가 오른발 뼈를 치료하기 위해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구단 측은 "듀란트가 오랜 시간 건강하게 선수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남은 시즌을 출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듀란트는 비시즌 오른발 골절상을 입어 개막 후 17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후에도 발목과 손가락 등에 부상이 왔다. 계속 해서 오른발에 통증이 있었고, 결국 뼈를 이식받는 수술을 받았다.
플레이오프 진출 막차 티켓이 달린 서부컨퍼런스 8위를 달리고 있는 오클라호마시티는 에이스를 잃고 남은 경기를 치르게 됐다. 지난달 20일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한 듀란트는 올 시즌 평균 25.4득점 6.6리바운드 4.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AFPBBNews = News1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28일(한국시각) 듀란트가 오른발 뼈를 치료하기 위해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구단 측은 "듀란트가 오랜 시간 건강하게 선수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남은 시즌을 출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듀란트는 비시즌 오른발 골절상을 입어 개막 후 17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후에도 발목과 손가락 등에 부상이 왔다. 계속 해서 오른발에 통증이 있었고, 결국 뼈를 이식받는 수술을 받았다.
플레이오프 진출 막차 티켓이 달린 서부컨퍼런스 8위를 달리고 있는 오클라호마시티는 에이스를 잃고 남은 경기를 치르게 됐다. 지난달 20일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한 듀란트는 올 시즌 평균 25.4득점 6.6리바운드 4.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