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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메시는 오른발에 가벼운 타박상을 입어 벤치를 지켰다. 아게로를 비롯해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바르셀로나), 마르코스 로호(맨유) 등 주전급 멤버들이 모두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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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는 이날 22개의 슈팅을 날렸다. 엘살바도르는 단 1개에 그쳤다. 그러나 2골밖에 넣지 못했다는 것은 아르헨티나 입장에서 아쉬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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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남미축구선수권(코파아메리카)이 펼쳐진다. 이 대회를 준비 중인 아르헨티나는 4월 1일 에콰도르와 평가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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