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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시청률 23%(AGB 닐슨 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토요일 시청률이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11회분에서 장현도는 극의 마지막을 코믹하게 마무리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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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간남자의 등장에 비명을 지르기 시작한 지완의 식구들은 합심하여 수상한(?) 남자에게 달려들기 시작했다. 지완의 고모 행숙(방은희 분)은 현도에게 헤드락을 걸었고 할머니 진이는 쿠션으로 현도를 내려치기 시작했다. 이어진 엄마 선희의 프라이팬 세례에 현도는 쭈욱 미끄러지며 기절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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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1회분 말미의 예고편에서는 허공을 휘저으며 수차례 자신의 자동차 스마트키를 눌러댔지만 대답 없는 자동차의 클락션에 어리둥절해 하는 현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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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완의 여동생 은수(채수빈 분)와의 로맨스에도 애간장이 녹기 시작한 현도에게 찾아온 수난시대. 배짱 두둑하고 제멋대로였던 현도는 과연 인생 처음으로 찾아온 역경을 어떻게 헤쳐 나가게 될지에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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