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9일 업계에 따르면 A편의점의 지난 1월 첫째 주 담배 판매량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40.3% 줄었지만, 2월에는 감소폭이 22.4%로 작아졌다.
Advertisement
B편의점도 마찬가지다. 1월 첫 주 42.1%에 달했던 담배 판매량 감소폭은 2월 26.4%로 낮아졌고, 3월(~22일)에는 다시 19.5%로 줄어들었다.
Advertisement
편의점 관계자는 "새해 금연 결심 때문에 1-2월에는 담배 판매가 줄다가 금연을 포기하는 사람이 늘면서 3월부터 판매가 다시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며 "담뱃값 인상과 작년 말 사재기의 영향으로 올 초 급감했던 담배 판매가 서서히 회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