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시즌 개막전인 코츠 챔피언십에서 최나연(28)의 우승으로 시작된 한국(계) 선수들의 연승행진이 '6'에서 멈춰섰다. 지난시즌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지난해 11월 타이완 챔피언십 박인비의 우승 이후 한국(계) 선수들의 10연승도 함께 마침표를 찍었다,
Advertisement
이미림은 중반까지 커, 리디아 고와 치열한 우승 다툼을 벌였다. 그러나 커가 13번홀부터 16번홀까지 연속 버디를 잡고 3타차로 달아나, LPGA 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 도전에 제동이 걸렸다. 마지막 기회는 있었다. 16번홀(파4)에서 이글을 잡아내 커를 1타차로 추격했다. 그러나 17번홀(파5)에서 티샷이 러프에 빠지며 더블 보기를 적어냈고 우승 경쟁에서 멀어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