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3일 개봉하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이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로 화려한 귀환을 예고한다.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전편에 비해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로 최고 관전포인트를 선사할 예정인 '어벤져스2'는 먼저 전세계 약 15억 달러의 천문학적인 흥행을 기록한 '어벤져스'의 캐릭터들이 화려하게 귀환한다. '아이언맨'은 새로운 수트 '헐크 버스터'를 제작하고, '토르'는 '로키'가 아닌 지구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으로 이전에는 보지 못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헐크'의 폭주 장면은 '어벤져스'보다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해 '헐크'의 파괴력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한다.
'캡틴 아메리카', '블랙 위도우', '호크 아이'도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폭발적 시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완벽한 대형을 갖춘 어벤져스가 사상 최강 적 '울트론'에 맞서 펼치는 역동적 액션 시퀀스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한 획을 그을 거대한 스케일을 선보인다.
특히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으며 무차별 공격을 퍼붓는 최강 적 '울트론'에 의해 사상 최대 위기를 맞게 되는 어벤져스의 모습은 스토리 완성도까지 기대하게 만들며 영화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여기에 새로운 캐릭터 '퀵 실버', '스칼렛 위치', '비전'의 합류로 최고 캐릭터가 모두 모인 마블 사상 최고 프로젝트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어벤져스2'는 국내 관객 성원에 힘입어 다음달 17일 내한 기자회견을 가지며 23일 개봉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