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이랜드 공지사항 전문
Advertisement
당일 경기 시작 시 동편에 위치한 이랜드 스탠드에서 일부 관람객들이 비난 문구로 작성된 현수막을 들었고 보안 요원이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물리적 폭행과 폭언이 있었으며 이후에도 착석하지 않고 서서 타 관중의 관람권 방해 및 타 관중에 대한 폭언과 욕설을 지속했던 부분에 대해 구단의 입장과 조치 사항을 밝히는 바입니다.
Advertisement
첫째, 해당 관람객들은 개막전 이전에 온라인 사이트 등을 통해 타 팬들의 안전을 저해하는 행위를 예고하는 등의 언행을 일삼았습니다.
Advertisement
셋째, 해당 관람객들은 지정좌석에서 경기를 관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복도에 서서 타 관중의 볼 권리를 침해하고, 이를 말리는 타 관람객에게 멱살을 잡는 등의 폭행 및 폭언을 일삼는 행위를 하여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관람하는 환경을 심각히 훼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 이랜드 FC, ㈜이랜드스포츠 대표이사 박상균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