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디 마리아는 이적 초반 맹활약을 펼쳤지만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잉글랜드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도 나왔다. 루이스 판할 맨유 감독은 최근 디 마리아를 팔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파리생제르맹이 데일리미러의 보도대로 투자한 이적료를 그대로 지불한다면 맨유 입장에서는 팔지 않을 이유가 없다. 사실상 라다멜 팔카오 영입을 포기한 맨유는 대형 공격수과 대형 미드필더를 노리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엄청난 자금이 필요하다. 맨유는 알려진대로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와 폴 포그바(유벤투스)를 원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