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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인기가수보다 어려운 게 평생가수이다. 인기가수는 좋은 곡, 회사의 지원, 운만 잘 따라주면 될 수 있지만 평생가수는 올바르고 성실한 생활태도, 튼튼한 기본기, 건강한 정신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며 "지민이가 예린이와 함께 연습하며 서로 배우고 서로 의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팀을 만들어줬는데 다행히 지난 3년간 둘이 서로의 장점을 배우며 힘이 되주어 잘 성장해준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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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민은 오는 4월 5일 'K팝스타' 세미 파이널 무대에서 신곡을 발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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