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더불어살기의 특징은 사람과 동물과 지구 모두에게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고 제공한다는 모토에 따라 전 제품을 생산, 포장하는데 일회용 비닐을 사용하지 않는다. 사람과 반려동물, 그리고 우리가 사는 지구까지 돕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다. 물론 비용이 많이 들지만 환경을 보호한다는 점에서 보람이 있다고 한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