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룩이 주를 이루었던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작은 사모님 고아성이 이번에는 편안한 잠옷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잘 때도 우아한 차림일 줄 알았건만 왠걸? 네이비 바탕에 땡땡이 무늬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옷입니다. 남편 이준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잠옷은 질바이질스튜어트 제품. 품번은 상, 하의 각각 JBB05B542NV, JBP5B511NV 입니다. 가격은 18만 4천원.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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