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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아두치의 상태는 현재 정확히 어떨까. 5일 부산 두산전을 앞두고 만난 이 감독은 "일반이이라면 4주지만 운동선수이기에 우리는 2주 정도 보고있다"라고 말하며 "복귀가 상황에 따라 앞당겨질 수도 있다. 일단 이번주 1주일은 무조건 치료다. 그리고 다음주는 선수단과 함께 동행시키며 치료와 재활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후 선수들 상태를 파악해 출전 시기를 조율하려 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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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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