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 감독은 이날 경기에 대해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다. 다만 슈팅에 비해 골이 잘 나오지 않은 게 아쉬웠다"면서 "그래도 나름대로 준비한 것이 어느 정도 한 것 같아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날 자책골을 또 기록한 정준연에 대해서 변함없는 신뢰감을 나타냈다. "오늘도 정준연의 자책 실수가 나오지 않기를 바랐는데…, 쉽게 고쳐지지는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실수보다는 좋은 플레이를 하는 부분도 많아서 계속된 훈련을 통해 고쳐나가도록 하고 믿고 내보내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한다."
울산=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