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김프로덕션은 2003년 4월 설립이후 '발리에서 생긴일', '쩐의전쟁', '대물', '기황후', '미스터백'등 다수의 한류드라마를 제공한 제작사로 최근에는 다음카카오와 제휴해 웹드라마 '소녀연애사' 제작을 맡아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Advertisement
NEW 관계자는 "이김프로덕션과 같은 풍부한 드라마 콘텐츠를 가진 회사에 투자함으로써 드라마 콘텐츠 제작은 물론 유통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게 되었다"며 "드라마 및 영화의 기획과 배우캐스팅 등에서 양사간 시너지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2012년에는 뮤직앤뉴(음악사업부문), 2013년 쇼앤뉴(공연사업부문), 콘텐츠판다 (부가판권유통/해외세일즈) 등 자회사를 설립, 엔터테인먼트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 중심으로 문화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콘텐츠판다'를 통해 산업의 새로운 수익 모델이 되고 있는 IPTV 등 부가콘텐츠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매력있고 신선한 맞춤 콘텐츠들을 제작, 보급하고 있다.
Advertisement
NEW는 올 하반기 KBS에서 방영될 김은숙 작가의 신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을 비롯, 이번 이김프로덕션 투자를 확정하며 본격적으로 드라마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