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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번 영상에서는 새로운 멤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켜주고 있다. 1년 6개월이란 긴 공백기를 무색하게 만드는 프로패셔널한 투포케이 기존 멤버들의 모습과 안면을 가린 2명의 멤버가 더 등장하여 이들이 새 멤버인지, 아니면 댄서인지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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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조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단 외형적인 변화를 시도한 것은 맞지만 그보다도 투포케이의 음악적 변화에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 3집 '오늘 예쁘네'는 이전 앨범과는 180도 달라진 노래와 스타일링이 시도되고 있다. 아마도 전곡이 공개되면 깜짝 놀랄만한 얘기들이 계속해서 쏟아질 것이다. 여러가지로 투포케이만의 장점과 매력을 극대화해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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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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