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량현량하가 자신들의 백댄서로 활동한 배우 강은탁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량현량하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DJ 김창렬은 '강은탁 씨가 량현량하 백댄서였다고 하는데 알았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을 대신 읽었다.
이에 량현량하는 "잘 생긴 형이라고 생각했던 건 기억난다. 하지만 메인댄서는 아니었기 때문에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기억이 가물가물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DJ 김창렬은 "'올드스쿨'에 출연했을 때 겪어보니 강은탁은 말수가 없어보였다. 당시에는 어땠냐"고 물었고, 량현은 "그때도 우리한테 말을 잘 안 걸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현재 강은탁은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장화엄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한편 량현량하는 지난 2000년 12살의 나이로 가요계에 데뷔해 '학교를 안갔어!' '춤이 뭐길래' 등의 히트곡으로 쌍둥이 파워를 입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