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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런 허위사실로 인해 상처받은 자녀들과 전 부인에 대해 가슴 아파하고 있으며 다시는 이런 일로 상처받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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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임창정이 전 부인 김씨는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및 모욕의 혐의로 이 네티즌들을 지난해 4월 21일 경찰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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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피고소인 네티즌들의 위와 같은 인터넷 게시물 내용이 모두 허위사실임을 확인한 후 IP추적 등을 통하여 가입자 정보가 확인된 네티즌 10명을 3월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기소했고, 나머지 소재가 불분명한 네티즌 10명은 추후 수사재개를 전제로 기소중지 처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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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창정과 전 부인인 프로골퍼 김 씨는 지난 2013년 4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 합의서를 제출하며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 지난 2006년 3월 결혼했던 두 사람은 7년 만에 결별하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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