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배우 신세경이 박유천을 도와 실종된 박한별의 시신을 찾았다.
8일 방송된 SBS '냄새를 보는 소녀'에선 초림(신세경)과 무각(박유천)을 도와 실종된 주마리(박한별)을 찾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회에서 초림은 냄새를 보는 자신의 초능력을 고백하며 무각의 실종수사를 도와주는 조건으로 자신의 개그 파트너가 되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무각은 제안을 받아들였고 초림은 실종된 패션모델 주마리의 실종사건에 뛰어들었다.
이날 초림은 "최순경님 뒤에서 주마리씨 향수 냄새가 난다"라며 강물을 가리켰다. 초림은 냄새가 강으로 향하고 있는 듯하다고 말하며 강물을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바라봤다.
결국 주마리의 차는 초림의 말처럼 강물 속에서 발견됐다. 마리의 시신이 차안에서 발견됐으며, 뒤늦게 도착한 염미(윤진서)는 주마리의 손목에서 바코드 연쇄살인의 흔적을 찾았다.
한편 이날 주마리의 살인 용의자로 통증 전문의(송종호)가 지목돼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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