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최준석이 산불예방 홍보대사가 된다.
롯데는 오는 10일부터 3일간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11일 산림청과 공동으로 산불 예방 행사를 실시한다. 최준석이 홍보대사로 위촉돼 위촉식을 갖고 시구는 남부지방산림청 배정호 청장이 한다.
10일에는 부산 남구 리틀야구단 소속 박민성 어린이가 시구를 하는데, 박 어린이는 대연초 6학년으로 프로야구 선수를 꿈꾸는 부산 유일 여성 리틀야구 선수로 활약중이다.
끝으로, 12일에는 10년간 '불'을 주제로 활동하고 있는 정일진 화가가 구단의 승리와 우승을 바라는'불'그림을 전달한 후 승리기원 시구에 나설 예정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