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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한 개인의 평범한 일상도 엄마의 눈으로 바라보면 기쁘고, 화나고, 안타깝고 즐거울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연령대의 엄마가 자녀의 하루를 관찰하는 모습에서 '모심전심-모든 모심은 통한다'라는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하고자한다"고 밝혔다. 또한 "다양한 사연을 가진 자녀들의 하루는 이 시대 우리 사회의 단면을 짚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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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은 '엄마가 보고 있다'에서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과 현실적인 감각으로 자녀의 일상과 엄마의 시선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수와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강민혁은 20대 자녀의 입장을 대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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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 있다'는 5월 초에 첫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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