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연필 한국판매가 오는 18일 신사동 갤러리 에이트에서 '럭키스트림 펜(pen)미팅'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미쓰비시연필의 국내 판매 10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럭키스트림 펜 미팅'은 ▲럭키 토크 ▲럭키 드로우 ▲스토리 월 ▲브랜드 스페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인 '럭키스트림(Lucky stream)'은 '습관이 되는 부드러운 필기감이 행운을 부른다'는 뜻으로 미쓰비시연필의 대표 브랜드인 제트스트림과 행운을 의미하는 럭키의 합성어다.
'럭키스트림 펜 미팅'의 메인 프로그램인 '럭키 토크'는 가수 호란이 무대에 올라 제트스트림과 관련된 에피소드, 메모 습관 팁 등을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 제트스트림에 대한 느낌을 적는 '스토리 월',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 드로우' 등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럭키스트림 펜 미팅'은 18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하며, 참여 방법은 이메일(luckystream@naver.com)로 참가 희망 메시지와 이름, 연락처를 적어 보내면 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별하며, 당첨자는 개별 연락한다.
한편 미쓰비시연필 한국판매는 오는 5월 5일까지 모바일에서 '행운의 부적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운의 부적 이벤트'는 4가지 모양의 행운 부적 중 하나를 선택한 후 제한시간 내 같은 그림을 맞추면 된다. 추첨을 통해 제트스트림 볼펜 패키지와 기프티콘 등 경품을 증정하며, 행운 부적은 모바일에 저장해 배경화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제트스트림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jetstream.uniball)에서 확인하면 된다.
무라카미 에미 미쓰비시연필 한국판매 사장은 "국내 판매 10주년을 맞아 제트스트림의 부드러운 필기감과 아날로그 감성을 공유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적 메모와 필기 습관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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