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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현진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월 일본의 교도통신과 진행한 서현진의 인터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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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터뷰는 지난해 일본의 한류전문채널 KNTV에서 서현진 주연의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이 인기리에 방송된 데 이어, 현재 BS아사히에서 방송 중인 가운데, 서현진은 많은 사랑을 보내준 일본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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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제왕의 딸, 수백향'은 제가 처음으로 타이틀롤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임한 작품이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장편 사극인 만큼 배우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작품이다.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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