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진진한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냄새를 보는 소녀'의 윤진서의 모습입니다. 블랙 재킷과 보잉 선글라스를 매치하여 시크한 언니 매력을 가득 풍깁니다. 보잉선글라스의 가장 큰 장점은 얼굴형에 맞도록 크고 볼록하게 제작되어 빛을 완벽하게 차단해 준다는 것인데요, 윤진서의 보잉선글라스는 조금 큰 듯한 느낌으로 그녀의 작은 얼굴을 부각시키네요. 이는 필립림 BY 한독 제품.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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