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기태영 부부가 결혼 4년만에 득녀했다.
유진 측에 따르면 유진은 지난 주 유진의 친정이 있는 괌에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유진은 이미 지난해 10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친정인 괌으로 건너가 출산 준비에 전념해왔다. 유진은 당분간 괌에 머물며 산후조리를 할 예정이다.
한편 유진은 지난해 12월 MBC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에서 SES 재결합에 임신한 자신 대신 소녀시대 서현이 함께 한 것에 아쉬움을 표한 바 있다.
유진 기태영 부부는 2010년 MBC 드라마 '인연만들기'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1년 결혼에 골인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