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정소녀
배우 정소녀가 딸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정소녀는 최근 진행된 KBS2 '1 대 100' 녹화에 참여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녹화에서 정소녀는 "딸이 서른 살이 넘었다. 시집갈 때가 되니 남자가 다 도둑놈 같아 보인다"며 딸을 가진 여느 어머니처럼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든든한 사위가 생기면 좋을 것 같다. 저 가정적인 남자인데, 저 같은 사위 어떠시냐"로 묻자, 정소녀는 "못 믿겠다. 모르겠다"고 대답하며 일관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조우종 아나운서는 이에 굴하지 않고 "일도 잘하고, 가정적이고, 청소도 잘한다"며 정소녀를 "장모님"이라고 부르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는 후문이다. <스포츠조선닷컴>
'1대100' 정소녀 '1대100' 정소녀 '1대100' 정소녀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