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출신 박상현이 홀로서기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MBC 상암신사옥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주말극 '여자를 울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상현(천둥)은 "엠블랙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한지 몇개월 안됐다. 이렇게 운좋게 좋은 감독님 작가님 선배님 작품 만나 새로운 도전을 하게돼 부담보다 설렘이 많이 있는 상태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또 개인적인 앨범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자신의 삶을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과 그를 둘러싼 재벌가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작품이다. 김정은 송창희 하희라 이태란 오대규 박상현(천둥) 등이 출연하며 18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