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김사연이 왼 손등 사구로 교체됐다.
김사연은 14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에서 팀이 0-7로 밀리던 5회말 1사 1루 찬스서 상대투수 변진수의 공에 왼 손등을 강타당했다.
통증을 호소한 김사연은 가까스로 1루 베이스를 밟고 대주자 김민혁과 교체됐다.
한편, 이날 경기 앞선 상황에서는 두산 민병헌이 상대 투수 투구에 똑같은 왼 손등을 강타당해 교체당한 바 있다. 병원 검진 결과 다행히 단순 타박상이었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