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영입전이 뜨겁다.
맨유에서 자리를 잃은 에르난데스는 올시즌 레알 마드리드로 임대됐다.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에르난데스는 다음시즌 맨유로 복귀할 예정이다. 하지만 루이스 판할 감독은 에르난데스와 함께 하지 않겠다는 뜻을 시사했다. 출전기회만 보장된다면 득점력만큼은 검증된 에르난데스에게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리버풀, 유벤투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볼프스부르크, 웨스트햄, 사우스햄턴 등이 에르난데스 영입을 원하는 빅리그팀들이다. 라치오도 에르난데스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14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매체 스포르트메디아세트는 대형 공격수 영입을 노리고 있는 라치오가 에르난데스를 물망에 올려놓았다고 보도했다. 다음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이 유력한 라치오는 미로슬라프 클로제를 대신할 공격수를 물색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