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로선 아스널이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꼽힌다. 당초 첼시는 라이벌팀에 체흐를 내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최근들어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의 기자 매트 로는 14일(한국시각) 영국 방송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아스널은 체흐를 원하고 있다. 만약 아스널이 체흐를 데려온다면 엄청난 영입이 될 것이다. 이 이적은 체흐에게도 이득이다. 체흐는 런던에 머물 수 있고 또 다른 우승 가능성을 얻게 된다"며 "문제는 첼시가 체흐의 아스널행을 허용할지 여부다. 체흐가 11년간 첼시를 위해 뛰어온만큼 첼시가 체흐의 선택을 존중해줄 것 같은 생각이 든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