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독일 언론 빌트는 14일(한국 시각) 카이우비가 지난 파더보른전에서 당한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잔여 시즌 출전이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카이우비의 부상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지동원으로선 뜻밖의 기회가 찾아온 셈이다.
Advertisement
지동원으로선 카이우비를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 카이우비 역시 올시즌 기록은 1골에 불과하지만, 활발한 몸놀림과 과감성 덕분에 좋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
Advertisement
후반기 아우크스부르크는 호펜하임, 도르트문트 등 만만찮은 상대들을 꺾고 레버쿠젠과 비기는 등 선전했지만, 프라이부르크-파더보른 등 하위권 팀들에게 잇따라 일격을 당했다. 지동원을 비롯해 확실한 공격수가 없다는 약점이 드러난 셈이다. 라울 보바디야가 7골로 팀내 득점 1위에 올랐지만, 2위는 미드필더인 토비아스 베르너(6골), 3위는 수비수인 파울 페르하에그(5골)이다. 공격수 2위는 3골에 불과한 할릴 알틴톱이며, 지동원은 아직 올시즌 마수걸이 골을 아직 신고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