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너웨어 전문 기업 BYC(www.byc.co.kr, 대표 김병석)가 따뜻한 봄, 연인이 함께 입을 수 있는 화사한 컬러의 커플 잠옷 세트를 출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커플 잠옷 세트의 색상은 상쾌한 느낌의 민트(남성용)와 파스텔톤의 옐로우 컬러(여성용) 2가지로 봄 날씨의 화사함과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심플하고 귀여운 꽃 모양 나염 패턴을 적용해 아기자기함을 자아냈으며 네크라인 및 가슴포켓 부분의 체크무늬 포인트와 리본 디테일로 캐주얼함을 더했다. 여성용 상의 하단 끝부분에는 레이스를 달아 귀여움을 한 층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한 면 100%, 40수 원단과 실내에서 입을 수 있는 적당한 두께감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남성용 95~115호, 여성용 85~105호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더불어 여성용 세트의 경우 3부 파자마 제품이 추가 구성돼 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제품 가격은 남성용 상하의 4만 9,000원, 여성용 상하의 5만 4,000원으로 전국 BYC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C 관계자는 "따뜻해진 날씨에 옷차림이 화사해지면서 실내에서 입는 잠옷 역시 봄 날씨에 어울리는 컬러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커플 잠옷은 심플한 디자인과 화사한 컬러감이 특징으로 젊은 세대의 연인 뿐만 아니라 신혼부부에게도 어울리는 제품이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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