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ID가 국내와 해외에서 서로 다른 노래로 활동한다.
최근 두번째 미니앨범 '아 예'를 발표한 EXID는 당분간 국내에서는 신곡 홍보에 집중하고 해외에서는 히트곡 '위아래'로 활동한다.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EXID의 '위아래'가 최근 대만 주요음원차트에서 1위를 점령하고 있다. 국내에서 차트 역주행을 했듯이 해외에서도 뒤늦게 '위아래' 열풍이 불며 새로운 한류 탄생의 예고하고 있는 것.
이에 따라 EXID는 국내와 해외의 활동을 분리해 각기 다른 노래로 활동하기로 했다. 국내에서는 신곡 '아 예'로 인기를 굳히고, 해외에서는 '위아래'로 흔들며 인지도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한편 EXID의 '아 예'는 18일 오전 9시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톱5를 지키며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