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 뼈아픈 패널티킥 실축으로 성남과 비겼다.
광주는 18일 전남 목포축구센터에서 벌어진 2015년 현댕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7라운드에서 성남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일진일퇴의 공방을 벌였지만 끝내 골은 터지지 않았다. 광주는 경기 종료 직전 성남 수비수 임채민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었다. 그러나 천금같은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키커로 나선 파비오가 실축하며 승점 3점을 얻는 데 실팼다.
성남은 4경기 연속 무패행진(2승2무)을 이어갔다. 승점 9점을 기록했다. 반면 광주는 3연패의 사슬을 끊었지만 4경기 연속 무패의 늪(1무3패)에 빠졌다. 광주는 승점 8점을 기록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