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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이민호를 따라 공항에서부터 따라온 팬들과 몰려든 인파로 안전사고를 대비해 중국 공안이 촬영 중지 명령을 내린 것. 제작진은 팬들을 피해 근처의 별장과 아파트 등 대체할 수 있는 촬영 장소를 모색해 장소를 긴급 변경했고 이후 게릴라식으로 이루어진 광고 촬영 현장은 특수작전을 방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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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모여든 팬들의 후기와 사진이 중국의 SNS를 통해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촬영 현장의 한 스태프는 "당혹스러운 상황에도 차분하고 여유로운 미소를 잃지 않고 집중력을 발휘하는 이민호에게 모두가 감동했다"고 "어린아이가 인파 속에서 뛰어나왔을 때 모두가 제지하려 했지만 이민호는 먼저 다가가 손을 잡아 주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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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근에는 중국을 넘어 범아시아권과 미국, 일본까지 아우르는 섭외가 이어지며 최근 'LG전자' '교촌치킨'은 물론 말레이시아에서는 '11번가'까지 광고 영역을 확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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