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승엽이 22일 마산 NC전에서 시즌 4호포를 쏘아올렸다. 지난 15일 한화전 이후 4경기만에 손맛을 봤다. 이승엽은 이날 팀이 3-2로 앞선 6회초 NC선발 노성호를 상대로 1점 홈런을 뽑아냈다. 볼카운트 투볼 원스트라이크에서 4구째 126㎞짜리 바깥쪽 높은 슬라이더를 밀어쳤다. 이승엽은 이날 홈런을 비롯해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다.
이승엽의 KBO리그 통산홈런은 394개(일본통산 159개)로 늘어났다. 이미 양준혁의 역대 최다홈런기록(351홈런)을 2013년에 돌파한 이승엽은 사상 최초 400홈런 고지까지 6홈런만을 남겨뒀다. 이날도 이승엽은 1회에 선제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는 등 쾌조의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마산=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