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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에서 90년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킨 주역 지누션의 화보 및 컴백에 관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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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11년의 공백이 무색한 열정을 보여준 지누션은 자신들을 '진행 중인 청춘'이라 표현했다. 특히 션은 "청춘이란 열정에 비례한다. 나이가 어려도 열정이 없다면 청춘이라 표현하긴 힘들겠고 육순이 넘어도 삶에 대한 열정으로 도전을 이어간다면 그 역시 청춘"이라는 얘기를 전했고, 지누는 "청춘은 긍정적이고 틀에 박히지 않으며 도전 정신 있는 마인드!"라고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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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음악이 일상의 배경음악이 되는 것이야말로 그들의 임무라 말하는 지누션의 청춘 화보와 컴백 스토리는 '엘르' 5월호 및 엘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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