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양지혜)가 맛있는 미국산 육류를 활용한 도시락을 맛볼 수 있는 '2015 아메리칸 미트 런치 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메리칸 미트 런치 박스'는 소비자들에게 맛있는 미국산 육류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균형 잡힌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맛있고 영양가 높은 고기 도시락을 먹도록 하기 위해 기획 됐다. 본 이벤트는 미국육류수출협회의 공식 SNS 채널인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연말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그 첫 번째로 선보이는 5월의 도시락은 미국산 돼지고기 홍보 대사이자 가정식 요리의 대가 정미경 요리 연구가가 직접 만들어 배달하는 '미국산 돼지고기 엄마표 도시락'이다. 식사를 제때 챙기기 어렵고, 균형 있는 식사 역시 힘든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집밥의 대가 정미경 요리연구가의 손맛과 정성이 듬뿍 담긴 도시락을 배송할 예정이다.
정미경 요리연구가와 미국육류수출협회가 함께 만든 5월의 도시락은 4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미국육류수출협회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AmericanMeatStory)와 카카오스토리(https://story.kakao.com/ch/americanmeatstory)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시락을 먹고 싶거나, 혹은 소중한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다면 아메리칸 미트 스토리 사이트에 방문해 신청 이유와 함께 먹고 싶은 사람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매월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 이벤트 참여자 중 1명(1팀)을 선정하여 미국산 육류로 만든 도시락 10~20인분과 소정의 기념품으로 구성된 '아메리칸 미트 런치 박스'를 제공하며, 이 외에도 각 채널 별 이벤트 참여자 10명을 선정하여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아메리칸 미트 런치 박스' 이벤트는 연말까지 6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미국육류수출협회의 양지혜 지사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맛 좋고 영양 풍부한 미국산 육류로 만든 아메리칸 미트 런치 박스를 선물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영양 만점 고기 도시락이 작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국육류수출협회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이 맛있고 안전한 미국산 육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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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첫 번째로 선보이는 5월의 도시락은 미국산 돼지고기 홍보 대사이자 가정식 요리의 대가 정미경 요리 연구가가 직접 만들어 배달하는 '미국산 돼지고기 엄마표 도시락'이다. 식사를 제때 챙기기 어렵고, 균형 있는 식사 역시 힘든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집밥의 대가 정미경 요리연구가의 손맛과 정성이 듬뿍 담긴 도시락을 배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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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 이벤트 참여자 중 1명(1팀)을 선정하여 미국산 육류로 만든 도시락 10~20인분과 소정의 기념품으로 구성된 '아메리칸 미트 런치 박스'를 제공하며, 이 외에도 각 채널 별 이벤트 참여자 10명을 선정하여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아메리칸 미트 런치 박스' 이벤트는 연말까지 6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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