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한동우)가 올해 1분기 안정적인 이익 창출에 성공했다.
최근 발표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6.0% 성장한 5921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순이익은 592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0% 증가했다. 전분기대비로는 2790억(89.1%) 올랐다.
특히 신한은행의 관리비 등은 전년동기대비 1.6% 감소해 효율적인 비용관리 노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데 성공했다.
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카드 금융투자 생명보험 등 비은행 부문의 이익이 회복세를 그리고 있다. 또한 수수료 이익과 유가증권 관련 매매이익 등 비이자 이익 증가가 안정적인 이익 창출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며 "중장기적인 비용 절감도 이익 창출에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금리인하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하락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견조한 이익을 실현하면서 차별화된 사업 포트폴리오가 다시 한번 부각됐다"며 "앞으로도 일관성 있는 성장 전략과 차별화된 리스크관리, 중장기적 비용관리 등을 통해 안정적인 이익실현 추세가 지속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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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순이익은 592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0% 증가했다. 전분기대비로는 2790억(89.1%)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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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카드 금융투자 생명보험 등 비은행 부문의 이익이 회복세를 그리고 있다. 또한 수수료 이익과 유가증권 관련 매매이익 등 비이자 이익 증가가 안정적인 이익 창출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며 "중장기적인 비용 절감도 이익 창출에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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